사무국

전쟁없는세상 활동의 중심에는 상근 활동가가 있습니다. 현재 전쟁없는세상에는 3명의 반상근 활동가가 병역거부 캠페인, 비폭력 프로그램, 무기감시 캠페인 등의 주요사업과 단체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상근 활동가는 각 팀과 함께 전쟁없는세상 사업 실행의 핵심적인 주체입니다.

오리
오리비폭력 프로그램 담당
전라도 출신의 아웃사이더 기질을 가진 부모 덕분에 일찍이 사회의 불평등에 눈을 떴다. 학생운동 시절을 거쳐 평화인권연대라는 지금은 사라진 단체에서 병역거부 관련 활동을 했다. 현재는 전쟁없는세상의 비폭력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비폭력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용석
용석병역거부 캠페인 담당
책도 좋아하고 공부도 좋아하지만 노는 것을 백 만 배 더 좋아한다. 출판사에 다닐 때는 노동조합 활동을 했었고, 주로 사회운동 관련한 책들을 기획 편집했었다. 2016년, 전쟁없는세상 사무국 활동가로 돌아왔다.
쭈야
쭈야무기감시 캠페인 담당
매일 꿈을 꾼다.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상상을 실체화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방송작가, 문화예술 강사, 기획자로 활동했다. 계속 해왔고 아마도 죽을 때까지 할 것 같은 것은, 연극이다. 전쟁없는 세상과 인권연극제에서 활동하고 있다.

운영위원회

운영위원회는 전쟁없는세상의 상설 논의기구이자 의사결정기구로 단체의 전략수립, 정책 결정,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책임지는 단위입니다. 2018년에는 가람, 덴마, 지우,  승호, 하늬, 사무국 활동가 3인 등 모두 8명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덴마
덴마운영위원
어떻게 살아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전쟁없는세상 활동은 해야겠다는 겁많은 몽상가이다. 2012년에 비폭력트레이닝을 계기로 전쟁없는세상 비폭력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2015년부터 운영위원으로 함께하기 시작했다.
가람
가람운영위원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인권과 평화의 감수성이 곳곳에 뿌리내리기를 바라는 교육 연구+활동가이다. 2004년부터 전쟁없는세상과 함께 해 왔으며, 여행과 춤, 사람을 좋아하는 페미니스트로 성장 중이다.
승호
승호운영위원
콜라를 좋아하는 미식가(?)로 먹는 것, 맛있는 것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앰네스티, 무기제로, 전쟁없는세상 등에서 무기거래 감시, 군축, 병역거부 등의 이슈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우
지우운영위원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인 보드게임을 만드는 작가이다. 자본주의의 폐해를 폭로하는 보드게임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주제로 한 보드게임 등을 만들었으며, 세계평화 게임의 국내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하늬
하늬운영위원
흥이 좀 있는 편이며, 여행을 좋아한다. 국제앰네스티에서 무기와 인권, 병역거부 캠페인을 맡아 활동했다. 2016년부터 운영위원으로 전쟁없는세상 활동에 참여한다.